형제자매 놀이1 3편. 저녁 10분이면 충분하다, ASD 아들과 딸이 함께 웃는 ‘발달놀이 루틴 7’ 저녁 6시 40분.밥은 데워야 하고, 가방은 풀어놨고, 동생은 엄마 품에 안기고,ASD 7세 아들은 소파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며 긴 하루를 정리하는 중. 워킹맘의 ‘저녁’은 늘 숨이 바쁘죠.그런데 아이 발달 전문가들은 말합니다.“이 시간대에 딱 10분만 아이에게 주면 하루 전체가 달라진다.” 그 10분이감정 조절력을 키우고형제자매 갈등을 줄이고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고수면 안정까지 이어진다 는 연구들이 쌓여 있어요.그래서 오늘 엄마학교 3편에서는바쁜 저녁에도 무리 없이 가능한“저녁 10분 발달놀이 루틴”을 정식 커리큘럼으로 소개합니다. 저녁은 왜 ‘발달 골든타임’인가?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지원센터, 국립특수교육원, 한국정서행동발달학회 자료에서 공통으로 강조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.ASD 아이에게 .. 2025. 12. 12. 이전 1 다음